명작 독서토론 과정
AI 시대의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 이공계 대학생들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역량은 기술적 전문성과 함께 인문적 통찰력과 윤리적 성찰 능력입니다. 깊이 있는 독해력, 풍부한 감성, 그리고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 하여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힘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만으로는 길러지기 어렵습니다. 특히 미래 사회를 설계할 이공계 학생들에게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 즉 인문학적 사고와 공감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세대를 초월해 검증된 명작 문학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AI 시대 인재의 핵심 역량인 비판적 사고, 소통능력, 상상력, 감성지능과 공감능력 등 인성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미국 세인트존스대학, 시카고대학 등 선진 교육기관들이 이미 오랜 동안 고전 독서 및 토론 중심 교육(Great Books Program)을 통해 지도자를 양성해왔듯이, 본 제안서는 이러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문 교육 방식에 준하는 독서 토론 프로그램의 대학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 명작 독서토론 과정(The Great Books)은 이공계 학생은 물론 일반 신입생들에게도 전공 지식과 더불어 통합적 사고력과 따뜻한 인간미를 갖춘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토대가 될 것입니다.
[본 과정의 교육적 가치]
1) 독해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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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시대를 초월해 살아남은 텍스트로, 높은 문학성과 깊은 내용적 층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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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에서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면서 언어의 뉘앙스와 의미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극대화됩니다. 독해력은 모든 수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역량입니다.
2) 비판적 사고력 및 소통 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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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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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의견을 듣고 평가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확장합니다.
3) 감성·공감 능력 및 상상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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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를 살아간 인물들의 선택, 갈등, 감정을 따라가며 정서적 성찰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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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감성적 지능(EQ)이 자연스럽게 배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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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토리를 접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해서 상상력도 자연스럽게 배양됩니다.
4) 세계사·문화 이해력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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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문학은 특정 시대와 사회를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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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통해 고대 세계, 유럽, 미국 등 다양한 역사·문화권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구성 및 특징]
1) 30 작품 선정·1년 완성 과정
100권 중에서 대학생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각 시대와 사회상을 대표하는 핵심 작품 30권을 엄선하였습니다.
2) 체계적인 독서 토론 프로세스 제공
(사)글로벌인재경영원이 해외 대학의 독서 토론 과정을 참고하여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를 적용합니다. 이 교육 과정은 대면 교육은 물론 줌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도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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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배경 및 작가 관련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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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과 관련해 다양한 질문을 통한 사고 확장 활동 (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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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내용을 기반으로 소그룹 토의 및 전체 그룹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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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 내용을 모두 정리한 워크시트 제공
이 독서 토론 프로세스는 교육적 효과가 높으면서 참가자가 모두 참여하는 방식으로 토의 기반 학습 과정임이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3) 학기제 운영 가능
1학기와 2학기에 각각 15권 총 2학기 과정으로 완주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대학교 교양 정규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도서관 정기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하기 적합합니다.
[책: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 컬렉션 100권’]
국내에서 고전 문학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인정받는 살림출판사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 컬렉션 100권’은 저자가 10여 년 간의 연구와 각고의 노력으로 축역이란 방식으로 재 번역 작업을 통해 현대 대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최고의 고전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원작의 철학과 핵심 메시지를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부분을 생략하는 방식으로 현대적 감각으로 번역되었으며 평이한 문체로 읽기 쉽게 번역되어 대학생들이 고전문학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서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목표/효과]
• 학생의 학업 역량 강화
독해력, 논술력, 사고력 등 전반적으로 학업 성취에 직접 기여합니다.
• 미래 핵심역량 강화
비판적 사고, 소통능력, 창의력, 협업능력 등 미래 인재에게 필수적인 역량을 자연스럽게 배양합니다.
• 읽기 문화 활성화
독서를 ‘의무’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문화’로 발전시키며 대학교의 독서 생태계가 활성화됩니다.
• 도서관·학교의 교육적 브랜드 가치 향상
선진형 독서 토론 프로그램 운영은 교육기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크게 높입니다.
[시간/장소]
총 16회 /2시간, 대면교육 또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
[언어/인원]
한국어, 20명 이내
[강사]
윤경로 원장, 박희정, 황윤진
독서 토론 진행 전문가